리뷰

희한하고 묘하고 끔찍하고 극단적인 판타지인데…어느 사회의 모습이건 조금씩은 닮아있어서 더 씁쓸함. 저런 시스템의 세상이라면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는 게 났겠다는...아니 그냥 뭐로든 안 태어나는 게 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