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신비한 동물들과 함께하는 우당탕탕 모험극과 매직-히틀러를 저지하는 정치 스릴러를 합쳐놓은 영화. 마치 민트초코비빔밥을 2시간동안 먹는 기분을 선사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