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도널드의 골프게임 (Donald's Golf Game, 1938)

1938년 11월 4일에 개봉한 도널드 덕 영화입니다. 감독 소개 잭 킹 감독이 43세에 다섯 번째로 만든 작품입니다. 첫인상 : 포스터 도널드 덕 시리즈에는 이제 조카들이 고정 멤버가 된 것 같네요. 이번에도 또 등장하는 거군요. ​ 첫인상 : 제목 저는 골프를 잘 모릅니다. 사실 별 관심도 없는 종목이었고요. 그러나 골프라는 종목이 디즈니에 정식으로 등장을 한 것을 보니 또 골프도 좀 알아야 하나 봐요. 이래 놓고 사실 디즈니는 말도 안 되는 행동들을 해서 골프를 배워 볼까 해서 본 사람들에게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어요. 하하 ​ 첫인상 : 5분 생략. ​ 첫인상 : 첫 대화 모두 다 함께 신이 나게 공을 쳐요, 즐겁게 모두 다 함께 공을 쳐요. 이른 아침부터 모두 다 함께 공을 쳐요. 신이 나도록 (노래 가사) 됐다. 내려놔~ 아~ 골프 게임을 하기에 정말 완벽한 날씨야. ​ 줄거리 도널드 덕과 조카들이 골프를 치러 가고 있는 길인데요. 전에 보이 스카우트 편에서도 그랬지만 도널드 덕은 짐을 아무것도 안 들고 어린 조카들을 짐꾼으로 부려먹네요. 못됐다. 우리가 흔히 아는 잔디가 있는 필드가 아니라 그냥 야지에서 치네요. 그냥 바닷가 쪽으로 공을 쳐서 바다에 공을 빠뜨리는 그런 건가 봐요. 그냥 캐디 역할을 하는 것도 모자라 종 부리듯 합니다. 혼자 골프 치면 이런 거 다~ 제 혼자 해야 하니까 이런 거 하라고 조카들 데려온 거군요. 그래도 애들이 많이 착해졌네요. 아무 소리도 못하고 도널드 덕의 심술을 다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완전 정반대 성격이 되었어요. 하지만 반전이 있네요. 얌전하게 행동하면서 약간 도널드 삼촌을 골탕 먹이는 수준이 되었어요. 심지어 골프도 엄청 잘 쳐요. 굉장해~ ​ 특징 도널드의 조카들의 목표는 도널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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