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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필모그래피
2022.05.22
모두가 열광했지만 어째서인지 내눈에는 김태리의 연기가 수준급이라고 보기 힘들었다. 그때 그 감성이라고 치부하지만 오글거리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다. 남주혁이 주인공이 아니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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