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소설을 엄청 제대로 각색하고 교묘하게 연출해냈다. 원작 작가가 김용 작가를 좋아했다고 하더니, 그런 것들이 조금 녹아내려져 있다. 주인공 개개인의 OST도 매력포인트 매우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