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9년간의 엇갈림 끝에 도달한 뜨거운 사랑의 감정

이미 져물어가는 태양도 다음날에는 다시 높이 뜨겠지 여전히 매력적인 지적이고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대화들 9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동안 쌓여왔던 감정들을 80분 동안 꽉채워진 흥미로운 대화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씁쓸한 감동을 준다 그 어느 시리즈에서도 느끼지 못할 감정과 분위기를 가진 가장 특별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