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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
2018.04.14
스토리는 유치한감이 있지만 3마리의 괴수들이 부수는 맛으로 본다. 스트레스 쌓였다면 이걸로 풀 수 있을지 않을까. 4dx로 관람했는데 격렬한 움직임보다 섬세한 움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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