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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rock
2022.06.03
젊음의 만용 또는 패기로 강을 건너고 마는 그. 만나고 엇갈리는 길들 뒤에 우리에게 남는 무언가.
남미를 여행하는 에르네스토 게바라를 3인칭의 시선으로 본다기보다, 에르네스토 게바라의 1인칭 시선으로 남미를 보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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