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뵤's뷰
2022.06.20
감독의 강점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주인공이 겪는 환각을 매개로 반짝이는 도시 이면의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 그리고 연대까지 잘 그려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