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재밌다. 이야기가 흥미진진. 호러로 시작해 스릴러로 끝나는 이 영화는 그것자체가 반전인 영화였다. 어떻게보면 용두사미일 수 있지만 나는 좋았다. 불교에선 악이 없다라는 말이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