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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스필버그_52378
2022.07.10
두번을 봤지만 아직도 묘하고 묘해서 완전히 받아들여지지 않고 싫지도 너무 좋지도 않은 영화에요. 저 자신이 이해하기 모자란것도 같아요. 감정적으로든 경험적으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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