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방방

방방

2022.07.14

공허한 이야기를 무게 잡고 늘어놓는 방식이 익숙한데 젊은 신인 감독의 습작이 아니라 나이가 꽤 있어 보이는 양반의 작품이라는 게 의외라면 의외고,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