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c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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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명량은 극장에서 보지 않았는데 .. 한산은 시사회로 먼저 볼 기회가 생겨서 봤는데 .. 변요한 연기 장난 아니고 박해일 진중한 연기가 불꽃이 튈정도로 대단. 그리고 국뽕작렬. 뭉클

변요한과 박해일의 한일 수싸움이 갈수록 긴장감 있게 묘사되고 중반 이후에는 정말 긴장감이 미칠정도의 연출을 보여 줍니다. 우리가 많이 아는 그 역사적 사실을 이렇게 극적으로 만드는 것도 재주이고 실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손현주의 야비한 원균 역할도 아주 잘 녹아 있고 .. 영화 보는 내내. 후손들이. 영화사 고소 할 거 같았네요 ㅋㅋ. 너무 얄밉고 무능하게 잘 그렸습니다. 명량을 넘어서는 영화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