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마도 영화가 나온 시절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았다면 충격을 받았을지도...하지만 일년 뒤에 나온 <스카 페이스>보단 여러 가지 이유로 세월을 많이 타는 것 같다. 지금 보면 좀 과장되긴 했어도 제임스 캐그니의 연기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