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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달
2022.07.29
칼과 무력을 주제로 재해석한 조선 건국사.
아마도 역사에 남지 않았을 수많은 무장들 중 휘와 선호라는 상상의 두 인물을 중심으로 그렸다. 이야기 전개나 캐릭터 비중, 재해석 관점이 내 취향이든 아니든, 사극이 역사를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고 재해석하는 방식 면에선 곱씹을 만하다. OST, 특히 스코어가 정말 좋다. 사운드트랙 앨범에서 연주음악만 따로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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