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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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행동의 가치

잘 곳이 아닌 위스키와 담배를 선택하여 매일 매일 살 곳을 구하는 그녀를 보며, 과연 그녀의 "위스키와 담배"를 선택한 행동은 고생하는 만큼의 가치가 있었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녀의 선택에 대한 결과만큼은 가치있었다고 감히 장담한다. 이 배역을 연기한 이솜배우의 눈빛을 잊지 못한다. 불안하지만 확신에 찬 눈빛은, 형용하지 못할 청춘의 아름다움 또한 내포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