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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로
2022.08.02
현대 독일의 세대들에 대한 흥미로운 조망기. 힐링물로 보면 이 영화를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 이 영화가 힐링을 바란 작이었다면, 결말부가 왜 그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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