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체

대체

2022.08.05

현대인들은 사냥의 위협 없이 매일매일 도축된 고기를 즐기고 있다는 점에서 하루가 지날 때마다 살생의 업보를 차곡차곡 쌓고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