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름답다

이 영상미와 사색하는 분위기 뭐란 말인가. 왜인지 모르지만 눈물이 났다. 영화란 이런 것인가 싶었다. 몰론 고추장은 NG였지만… 감독이 한중일을 구분하지 못하는 서양인들의 아이러니를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