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duda

duda

2022.08.11

기대하고 간 관객에게 이런 최악의 경험을 선물하면 안된다. 영화적 허용도 적정선이라는게 있는데 이 영화는 관객을 바보 취급 한다. 감독님 왈, "그정도는 넘어가줄줄 알았다" 니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