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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이
2022.08.22
코로나 때문에 못 가는 디즈니를 떠올리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 디즈니 랜드의 감성을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영화로는 글쎄. 에밀리 블런트 양은 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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