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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키노
카
카프리키노
2022.09.08
벨파스트
영화 · 2021
·
3.5
어디든 언제든 존재하는 혼돈의 시대.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되는 건 가족이라는 구심점. 브래너의 흑백 감성이 옅게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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