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jose
jose

jose

2018.05.03

미국인이 좋아하는 입지전적인 이야기. 남자는 모범적인 가장으로서 작동한다. 여자는 ‘낮에는 숙녀, 밤에는 요부’ 역할에 충실한다. 거칠고 관습적인 플롯은 러닝타임을 책임지지 못한다. 사건을 축적 없이 나열함으로써 관객에게 호소하려 들 뿐이다. ‘미국식 신파’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