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각양각색인 겁주기 선수들을 보며 의기투합하는 OK팀의 성장과 진심이 느껴져서 좋다.

대학교라는 정규과정이 마이크와 설리반을 품기에 그릇이 너무 작았다. 꿈이라는 목표에 도달하는게 꼭 한가지 방법만 있지 않다는 걸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