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홀-맨
홀-맨
2018.05.03
이한욱 감독 이유영 , 김희원의 나를 기억해를 뽐뿌 이벤트 통해서 봤습니다. 이한욱 감독의 전작은 숨바꼭질 인데 이영화도 보지 못해서 어떤 영화를 만드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김희원은 여러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지만 이유영은 제가 많이 본 배우가 아니라서 얼굴만 아는 정도였습니다. 영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평균도 못되고 편집도 그렇고 연출도 많이 아쉽더군요. 이유영은 교사로 나오고 김희원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위한 전직 형사로 나옵니다. 꾹 참고 끝까지 봤는데 영화 보고 나니까 찝찝함이 남아있고 개운하지 못한 영화였습니다. 저예산 영화이지만 좀더 잘 만들어야 감독이 다음 영화를 만들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만들어서는 흥행도 그렇고 작품성 있는 영화로 남기도 어렵고 이도 저도 아닌 영화를 만들었네요. 저예산 영화라도 배우들의 연기력과 감독의 연출력으로 좋은 영화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영화 참 안타깝네요. 별5개 기준 절반 2.5개도 못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