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혹시나 이 영화를 다시 보고 싶어진다면 느려지는 장면들과 비누와 대화하는 양조위의 모습처럼 지나온 삶의 발자취의 장면 중 무언가가 그리워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