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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2018.05.04
마이클 베이는 화염이 화면을 메울수록, 젊은 남녀의 스킨십이 잦을수록, 인물의 클로즈업 숏이 남용될수록, 사운드트랙을 빽빽하게 욱여넣을수록, 명령하거나 선언하는 식의 과격한 대사가 많을수록, 성조기 이미지로 화면을 뒤덮어 미국의 위대함을 선전할수록 좋은 영화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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