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배우들의 명연기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남미 마약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볼 수 있었다. 나르코스와 같은 드라마가 떠오르지만, 한국의 색채가 묻어나면서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