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옆집사람

경찰 고시생 찬우의 지옥같은 하루를 그린 영화. . 옆집사람의 소음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으면서도 꿋꿋하게 경찰고시를 준비하는 찬우에게 드디어 원서접수날이 다가왔지만 수중에 단돈 만원이 없이 빌려야 하는 형편이다. . 그런 찬우에게 친구들과의 술자리에 불러낸 친구가 돈을 빌려주기로 해서 마지못해 나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찬우가 집이라고 들어간 곳이 옆집.. . 거기서 부터 꼬이게 된 상황이 끝까지 찬우의 발목을 붙잡게 되고 급기야 살인을 공모해야 하는 지경까지 오게 되는데.. . 과연 찬우가 이 상황을 어떻게 빠져나갈지..그리고 원서 마감 시간인 6시까지 원서 접수를 끝마칠 수 있을지.. . 그건 영화를 통해서 알아보면 되겠지만 암튼 찬우에겐 꽤 운수나쁜 날이었다는걸 스포아닌 스포해본다. . 현실에서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냥 무조건 신고 해..찬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