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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nt
2022.11.02
착한 교육영화
기존 영화들에서 보기 힘든 모큐멘터리스러운 이 영화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봤던 교육용 영화나 학습만화를 연상케한다. 이 영화는 영상적인 비쥬얼이 훌륭하다는 점이 특이점으로 볼 수 있는데 자연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극장 스크린에서 동식물의 푸티지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사실상 다큐멘터리로써의 성격이 강한 까닭에 극영화로써는 기능은 별로 없기에 극적인 재미는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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