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내 손으로 내 아이의 사망신고를 하는 엄마의 마음이 무엇일지 짐작조차 되지 않는다.

슬픔에 젖어드는 것도 사치같아서 아이의 입관 때도 울지 못하고 간헐적으로 목구멍으로 쳐밀고 올라오는 슬픔이 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