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

해리스 부인이 파리에 간건 단순히 열심히 모은 돈으로 아름다운 디올의 드레스를 구입하기 위해서 였지만, 그 드레스를 맞추기 위해서 보낸 파리에서의 일주일은 그녀의 삶을 꽤 많이 바꾸어 놓았다고 할 수 있을것 같다. . 시대 배경의 1950년대라서 그 당시의 시대상을 직접 볼 수 있었고, 디올의 아름다운 드레스들도 감상할 수 있었던 너무 선물 같은 영화였다. . 어쩜 이런 영화를 홍보도 안할 수가 있나..ㅜㅜ 개인적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계산을 잘 못한것 같다. 티켓 투 파라다이스보다 훨씬 좋았는데....ㅋ . 게다가 이런 해피엔딩이라면 너무 반갑고 즐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볼 수 있을것 같다. . 이 영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