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아마도 오래전 프랑스 영화 <남과 여>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지만 <남과 여>처럼 임팩트있으면서 매혹적인 느낌을 주기에는 많이 부족했던 영화.
사랑 영화는 역시 주연 배우들의 매력이 중요하다고 다시 느꼈다. 남자 주인공이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쉬움..
포르투갈의 도시 포르토는 내 여행 위시리스트에 있는 곳이라 더 이 영화가 궁금했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아름다운 포르토의 모습을 더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하나 더 추가..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 포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