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거북이달려
거북이달려
2018.05.10
사랑하라,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것처럼.
지금의 시각으로 다시 바라보면 분명 종반부의 '과잉'이 도드라져 보이지만 원래 '사랑'이란 감정이 그렇지 않나요. 뻔한 도식으로 흘러가는 내러티브 였지만 기억에 남을만큼 인상적인 장면들과 음악들은 감상하기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다시 사랑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해당 리뷰 전문은 블로그에 링크해 두었습니다.

거북이달려
2018.05.10
사랑하라,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것처럼.
지금의 시각으로 다시 바라보면 분명 종반부의 '과잉'이 도드라져 보이지만 원래 '사랑'이란 감정이 그렇지 않나요. 뻔한 도식으로 흘러가는 내러티브 였지만 기억에 남을만큼 인상적인 장면들과 음악들은 감상하기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다시 사랑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해당 리뷰 전문은 블로그에 링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