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요정

우리는 흔히 요정이라하믄 꽤 추상적이고도 판타지스러운 느낌의 단어라 생각한다. . 하지만 그런 요정의 역할은 우리가 무심코 만나거나 심지어 차에 부딪히기만 해도 만날 수 있다. . 다만 그런 존재를 우리가 못느낄뿐.. . 언젠가 나에게도 이런 요정이 찾아와 줄까? 찾아온 요정의 모습을 내가 섣불리 놓치지는 않을까? . 단순히 환상속의 요정이 아닌 현실 속의 요정을 만난 느낌이 꽤 오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