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며 또 다른 가족이 되는 이야기지만, 따뜻한 느낌과는 결이 다른.. 정일우배우님의 새로운 모습은 좋았지만 꼭 필요했을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