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법정에서 별의별 소리를 하도록 놔두는 관대한 재판장만 이해된다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단순히 코믹하기만 한 게 아니라 나름의 메시지도 성공적으로 다룬 에피소드들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