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타누키
타누키
2022.12.02
무남무풍
이제는 식상하리만큼 여자이고 싶은 엄마와 강제로 독립성이 키워진 고등학생 딸의 이야기인데 10대의 성과 사랑을 생각보다 담담하고 과하지 않게 그려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그 정도가 오히려 과하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쌉싸름한 로코가 가미된 성장영화로 가볍게 볼만합니다. 한인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데 88년생으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타누키
2022.12.02
무남무풍
이제는 식상하리만큼 여자이고 싶은 엄마와 강제로 독립성이 키워진 고등학생 딸의 이야기인데 10대의 성과 사랑을 생각보다 담담하고 과하지 않게 그려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그 정도가 오히려 과하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쌉싸름한 로코가 가미된 성장영화로 가볍게 볼만합니다. 한인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데 88년생으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