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식인육 로멘스 생소한 장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스토리.... 가족의 이해와 갈등. 식육을 통해 또 다른 의미가 내포 있다.

카니발리즘 로멘스 새로운 장르를 접하다. 생소한듯 생소하지 않는 이야기로 풀러 내다. 인간의 욕구 식욕 성욕 수면욕 잠제욕구 본능적요구 재물욕 그리고 절제욕구 까지 그 모든것을 다룬다. 자신의 본능을 억제하고 뛰어 넘는 사랑 그리고 모든것을 내어주는 사랑의 위대함을 전하다. 아슬아슬 하지만 강한 믿음을둔 그들만에 사랑. 우리는 비슷한것 끼리 이해하고 모여산다. 끝이 보인듯 보이지 않고 이어지는 스토리.... 언제가는 끝나버리는 우리의 인생이랑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