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그냥 그렇게 된 거야. 누구의 덕도 아니고, 누구의 탓도 아니야. 그냥 살다보니 우리 여기 이렇게. 사랑 받지 못함보다 사랑 하지 못함이 애달플 때, 우리들의 블루스는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