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이야기 전달력은 엄청나다. 다큐를 다 보고 나면 스파게티웨스턴 장르의 2인자 감독 세르지오 코르부치의 작품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찾아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