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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22.12.10
주인공인 "장우기"의 매력만 남기고, 모든 것이 의미없이 흩뿌려진다.
주인공인 "장우기"의 매력만 남기고, 모든 것이 의미없이 흩뿌려진다. 중국사회의 이면이나 로맨스, 댄스와 같은 다양한 소재와 볼거리를 담으려는 욕심은 그저 변죽만 울리는 수준에서 그치고, 남는 것은 장우기라는 배우의 여러가지 모습들과 매력 뿐이다. 엉성한 스토리와 충분히 예상가능한 결말부까지 견뎌낼 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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