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자기가 가진 것들을 하나씩 뺏기며, 점점 고독과 절망의 나락으로 빠지는 불운의 소년에 대한 이야기로, 찰리 플러머의 훌륭한 원톱 연기를 필두로 굉장한 동정심과 잔잔한 감동은 유발하지만, 후반부를 질질 끈다는 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