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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후파
2022.12.26
백일섭과 특히 문숙의 젊은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네요. 기대 이상으로 자연스런 화면과 더빙으로 이질감없이 영화에 빠질 수 있었고요. 언제나 피보는건 여자다. 백화의 말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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