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욕심이 들어가긴 했지만...

두 주연배우의 연기는 탁월햇다. 다만 다른 남자 배우가 좀 더 그럴듯 했다면... 아마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작품에 대한 욕심이 들어간 탓이겠지요. 그렇다면 그를 대신할 배우가 누가 좋을까? 사람은 감정에 충실해서만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간가? 그러한 감정 역시 얼마나 오염이 되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