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반복, 반복, 또 반복이다.

반복, 반복, 또 반복이다. 어떤 기치를 세워두거나, 목적성이 없는 반복적인 서사와 장면들에 피로감만이 한가득 차오른다. "엣지오브투모로우"를 기대하기엔 연출이나 캐릭터, 액션이 무엇하나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이며, 특수효과와 CG의 빈약함을 가리기 위한 교묘한 색감의 필름은 오히려 영화의 구차함을 더 드러내기만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