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홍

홍

2023.01.01

우리나라에서 암묵적으로 금지된 사랑을 잘 표현한 작품. 불륜을 나타내는 장면에서 어떠한 스킨십도 나오지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사랑이 더 절실하게 느껴졌던 신기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