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틀만에 완주. 학폭의 괴로움, 잔인함 그리고 그로 인한 슬픔과 분노가 너무 잘 느껴지는. 학폭 가해자들의 특유 싸구려 이미지까지 너무 완벽. 속 시원한 시즌2를 기다리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