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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외톨박이
2023.01.11
"백성을 위한 새로운 삶의 길이란, 낡은 것들이 모두 사라진 세상에서 비로소 열리는 것이오 그대도, 나도, 그리고 우리가 세운 임금까지도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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