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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C_bro
2023.01.17
간만에 몰입했던 한국드라마. 연쇄살인과 폐쇄적인 지방도시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비밀들. 그 미스터리의 안개속에서 보여주는 영리한 연출이 일품이었다.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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